[데일리시큐]집에서 직접 끓이는 나만의 뱅쇼, 살룻(SALUD) 뱅쇼키트 인기

얼마 전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배우 정려원이 출연해 뱅쇼 만드는 법을 공개하며 뱅쇼에 대한 일반 대중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뱅쇼는 레드와인에 각종 시나몬과 과일을 첨가해 따뜻하게 끓인 음료로서, 겨울철 유럽 전역에서 즐겨 마신다.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만들어주어 감기예방에 좋다는 말이 전해지고 있으며, 실제로 프랑스의 감기약이라고도 불린다.

본래 뱅쇼에는 시나몬, 정향 같은 생소한 향신료와 오렌지와 레몬과 같은 시트러스 계열의 과일이 들어가지만, 집에 있는 과일로도 충분히 만들 수 있어 한번쯤 도전해볼 만한 음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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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가운데 국내최초 담금주 브랜드 살룻(SALUD)이 뱅쇼 키트와 캔들로 구성된 겨울한정 선물세트를 출시, 연말에 어울리는 선물로 각광받고 있다.

살룻의 뱅쇼 키트는 번거로운 준비과정 없이 냄비를 데울 수 있는 불과 와인만 있다면 언제 어디서든 직접 뱅쇼를 만들 수 있도록 도와준다. 뿐만 아니라 서울 내 미술관에서 여러차례 초청되어 진행 된 뱅쇼클래스를 통해 검증된 레시피로 원재료의 깊은 맛과 향을 즐길 수 있다.

뱅쇼 키트에는 살룻만의 노하우가 담긴 뱅쇼 레시피가 들어있기 때문에 와인 외에 별도로 재료를 구입하지 않아도 되며, 취향에 따라 오렌지주스나 꼬냑 등 다른 재료를 첨가할 수도 있다. 와인을 끓이는 과정에서 알콜도수가 낮아지므로 술을 잘 못 마시는 사람들도 부담없이 즐길 수 있다는 게 장점이다.

뱅쇼가 완성되면 과육을 분리하여 냉장고에 보관하여 일주일 내로 마시면 되고, 식은 뱅쇼는 전자레인지에 데워 마셔도 맛과 향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선물세트에 함께 포함된 캔들에 불을 붙이고 뱅쇼를 마시면 파티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을 듯하다.

살룻 겨울한정 선물세트는 살룻 공식홈페이지와 카카오 선물하기등 온라인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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